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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f문이 컴파일러가 switch로 대체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고 내부에서 간단한 함수 콜을 한다면, 컴파일 타임에 Jump Table을 만들어 이를 기반으로 함수를 콜해주도록 최적화된다.
예를 들면, 아래와 같은 if else 문과 switch문이 있다고 가정하자.
void dispatch(int x) {
if (x == 0) f0();
else if (x == 1) f1();
else if (x == 2) f2();
else if (x == 3) f3();
}
// switch로 변환
switch (x) {
case 0: f0(); break;
case 1: f1(); break;
case 2: f2(); break;
case 3: f3(); break;
}
이는 컴파일러가 어샘블리로 다음과 같이 전환한다.
jmp [jump_table + eax * 4]
구축된 점프 테이블과 인자를 갖고, 단순하게 함수로 점프 콜 해버린다.
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인자로 enum이 들어오는 경우 switch에서 default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는 다소 주의를 해야 한다.
이는, default 아래 작성되는 로직은 jump_table에 넣지 못 하기 때문인데 이런 문제로 컴파일러의 최적화 과정을 믿을 수 없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.
void (*handlers[3])() = { handleCase0, handleCase1, handleCase2 };
handlers[x](); // 조건 없이 바로 호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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